불매운동..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_46338628 2019.07.20 조회 수 655 추천 수 6

개인적으로 제입장과 비슷한 글이라 첨부합니다

안읽으셔도 무관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서울대학교 대나무숲펌

sns 신진사대부들의 병신외교

 

과거 명청 교체기와 구한말에 조선의 외교가 절름발이로 전락한 이유는 바로 힘도 없으면서 명분만 따졌기 때문이다. 명을 도와 청을 물리치거나 대한제국을 유지할 힘이 있는지 자문해야 할 외교담당자들과 위정자 그리고 국내 여론은 열강들 사이에서 한줌 값어치도 안되는 명분에 집착하다 한심한 자충수만을 거듭했고 그 결과 민족은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었다. 이렇게 현실을 외면하고 사대부들이 둘러앉아 명분만 논하는 병신 짓을 병신외교라는 고유명사로 부르기로 하자.

이 병신외교의 말로는 다 똑같았다. 조선의 사대부들은 오랑캐 무리들의 기세가 날카롭지만 그들을 덕으로 가르치고 교화한다면 결국 알아서 부끄러움을 깨닫고 물러날 것이라고 주장하며 뜬구름 잡는 신선놀음을 하다 저세상으로 떠나 진짜 신선을 만났다. 19세기에는 태국이 프랑스와 영국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인도차이나 반도의 완충지대로 남아 독립을 유지한 데 비해 고종이 다스리던 조선은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사이에 뜬금없이 제국선언을 했다가 강제로 합병당했다. 한반도에 영향력을 행사하던 것이 청, 러시아, 일본이었고, 이 힘의 균형이 조선이 독립국으로 명맥을 유지하는 유일한 이유였는데 그 마당에 갑자기 황제선언이라니 희극 아닌가. 이 "대제국"은 수립 8년만에 외교권을 빼앗기고 13년만에 도로 왕으로 강등당한다. 남의 역사라면 크게 웃겠건만 우리의 이야기라 못 웃을 뿐이다.

그 후손인 우리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기계처럼 되뇌이면서도 그 말의 뜻을 곱씹어보지 않는 듯 하다. 지금도 대한민국의 외교노선은 병신외교에 가까우니까, 아니 그 자체니까. 한국인인 나는 일본이 매년 매번 천황 명의로 사죄하면서 총리가 새로 취임할 때마다 3.1절에 서울의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해 무릎꿇고 눈물을 흘리며 참회하기를 바란다. 아니 아예 전 일본 국민들에게 3.1운동 서사시 백일장을 열어 매년 1등 작품들을 암송시키고 전범기업들의 재산을 몰수해서 위안부 피해자들과 강제징용 노동자들 후손들에게까지 나눠주고 싶다. 하지만 우리에게 그럴 힘이 있는가?

정상적인 국가의 정상적인 외교라면 하나, 우리가 뭘 원하는지를 자각하고 둘, 상대의 입장을 파악한 뒤 셋, 그 차이를 조율할 전략을 세운다. 하지만 병신 외교는 1번에서 멈춘다. 내가 뭘 원하는지 이게 왜 정당한 지 우리끼리 모여서 허구한 날 지지고 볶는게 외교의 전부라고 믿는다. 왜 우리가 명에 보은해야하는지, 그리고 왜 대한제국이 독립국으로 남아야하는지 한반도 유생들끼리 모여 백날 명분을 따지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청에게는 늙은 말 한필보다 값어치가 없고 일본제국에겐 대포 한방보다 못한 헛짓거리에 불과한데.

이는 미숙아의 방식이다. 신생아는 원하는게 생기면 그것이 충족될 때 까지 운다. 울고 울고 또 운다. 엄마가 혹은 아빠가 줄 때 까지 운다. 하지만 세상은 엄마나 아빠로만 이루어진 곳이 아니기에 성장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통제하고 상대가 뭘 원하는지 파악한 뒤 전략을 세운다. 아무리 미숙한 어린아이도 완구점에 가서 "오등은 자에 이 변신로봇을 원하노라, 이 로봇을 만든 것은 나같은 어린아이에게 제공하기 위함이었으니 이 메가트론은 나에게 주어짐이 마땅하다"라며 명분을 논하지 않는다. 아군인 엄마 앞에서 울면서 무력을 투사하거나 명절에 받은 세벳돈을 주고 사거나 아니면 훔치기라도 한다. 하지만 과거 한국의 병신외교는 6세 아이만도 못한 행태를 반복했고 현재도 마찬가지다. 병신외교로는 변신로봇조차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아니라고?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일본이 왜 사과를 해야하는지 명분을 논하지 어떻게 사죄를 받을지 방법론을 논하지 않는다. 아베가 잘못했고 일본이 치사하고 이런 도덕적 평가만 가득하고 희망과 전망을 범벅한 비정상적 낙관론을 펼치고 있다. 이게 병신외교를 펼치던 조선 사대부들과 무엇이 다른가. 거기에 가방끈 긴 병신외교 옹호론자들이 국제법이네 보편적 인권이네 하며 명분을 강화시키고 있다. 중화사상의 핵심 교리가 성리학이었던 것 처럼 국제사회의 새 윤리는 인권이다. 하지만 그런 도덕은 힘을 가진 자들에게만 허락된 일종의 사치재이지 만국의 움직임을 제어할 전가의 보도가 아니다. 조선의 사대부들이 힘도 없는 주제에 성리학을 들먹이며 청나라의 팔기군이 멈추기를 바랐던 것 처럼 sns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한국의 21세기 신진사대부새끼들도 인권을 들먹이면 일본이 겁이 나 깨갱하며 사과할 줄 안다. 인조반정의 개국공신들이 대청 강경발언들을 늘어놓고 청의 경고를 무시하다 적의 반격이 국경을 넘자 헐레벌떡 대책회의를 열었던 것 처럼, 강제징용 판결 이후 8개월 간 우리는 일본 외교가의 소통채널을 무시하면서 심지어 외교부 장관 까지 나서서 "일본이 보복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다 수출제한조치가 나오자 그제서야 대책회의를 시작했다. 이래도 우리가 펼치는 것이 병신 외교가 아니라고?

현실을 돌아보자. 2차 세계대전의 도죠 히데키 내각은 황군을 천황의 아들들이라며 치켜세웠지만 보급을 무시해 총 250만 명의 전사자 중 100만 명 이상이 굶어서 죽었을 정도로 자국민 목숨을 소모품처럼 대한 인간백정 정권이었다. 그 역사를 긍정하는 일본인은 소수 극우들 뿐이고 그들도 내부에서는 한국의 박사모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동시에 평화헌법으로 태어난 현재 일본 정부는 헌법 이전 정부가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을 부정하고 있다. 이번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그나마 조선인들이라 한국 법정으로 온 것이지 일본 국적의 타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모두 일본 내에서 같은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 일본인들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국가가 저지른 일들로 인해 70년째 죄책감을 가지고 사는 것에 대해, 그리고 아무리 사과를 하고 배상을 해도 끝나지 않는 거듭되는 과거사 논쟁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그들의 멱살을 잡고 인간백정 정권을 지지한 이들의 후손이 어찌 그러냐고 일갈하고 싶지만 지금 우리는 그게 안되는 현실세계의 정치를 논하는 것이다.)

게다가 함께 일본을 압박해주길 바라는 서구의 동맹국들은 다들 일본이 저지른 전과를 하나 이상씩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작정 한국의 입장에 동의해 주지 않을 것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일본계 자국 시민권자들을 몇년 간이나 격리시키고 구금한 적이 있으며 흑인 노예, 인디언 원주민들에 대한 과거사 및 경제적 보상 논쟁을 마주하고 있다. 영국은 식민지 통치기에 끔찍한 범죄들을 저지른 전력이 있으며 특히 2차 세계대전 당시 뱅골에서 의도적으로 기아를 촉발해 수십만 명을 굶겨죽였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당연히 프랑스나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처럼 적극적으로 해외식민지를 운영한 나라들이나 독일 소련처럼 20세기 들어 적극적 팽창정책을 펼친 나라들, 심지어 폴란드 그리스 터키 처럼 우리가 희생자리고 생각했던 나라들 조차 누군가에겐 전쟁범죄의 가해자로 등재되어있다. 그들이 이런 범죄를 지우개로 쓱쓱 지우고 새로 써 낸 인권이라는 멋지고 폼나는 낱말 하나 만으로 그들이 우리에게 백지수표나 국제사법재판소의 전권 위임장을 던저주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만약 진심으로 그러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열강들이 식민지를 평화롭게 나눠먹는 자리였던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해서 쫒겨난 고종 수준의 인식을 가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역사로 타인을 재단하니 서구의기준에서 이 문제를 보자. 나치 합병의 첫 희생자들은 체코나 폴란드가 아니라 바로 오스트리아다. 물론 당시 오스트리아와 도이칠란드의 합병 찬성 여론은 90%가 넘었고 나치 당원 비율도 오스트리아 높았다. 하지만 전후 오스트리아는 빠르게 피해자로 둔갑하고 중립국 선언을 했다. 그들의 눈엔 조선은 어떤가? 조선은 2차 세계대전은 물론 1차 세계대전도 훨씬 전인 1910년에 일본과 합병한 나라지 식민지가 아니었다. 일본인들이 조선에서 자원병을 모집하자 지원자가 수백대 일에 달했고(출세길이 몇 없었으니까) 일부 조선인 출신 고급장교들은 연합군 포로를 학대한 죄로 전범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나자 조선인들은 갑자기 스스로를 식민지로 낮추고 모든 전쟁범죄에서 피동적 역할을 강조했다. 하지만 분명 조선인의 전쟁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한 사회 지도층들이 무수히 존재했으며 그들 중 상당수가 해방 대한민국(및 북한)의 건국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했다. 우리는 그들을 "친일파"로 구분짓고 나머지 한국인들과 분리했지만 그건 우리의 논리고 제 3자의 시각에서는 그냥 다 한국인들이다. 그들이 만약 극동군사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조선인들 명단을 보여주며 "이들은 분명 조선인이고 이들의 전쟁참여를 독려한 한국인들도 건국에 참여했다. 그럼 대한민국 정부도 전쟁범죄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진 않은 것 아닌가" 라고 물으면 우리는 아마 "에이 그건 일부 친일파들의 비행이에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리고 그 대답이 바로 현 일본 정부의 변명이다. "이는 일부 군국주의자들의 소행이었다"

우리의 미래가 과거와 다르길 바란다면 오늘의 전략이 달라야 한다. 위와 같은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정상적인 국가의 정상적인 외교를 해보자. 우리에겐 일본을 굴복시킬 힘이 없으며 서구열강들이 무상으로 우리를 도와 일본의 팔을 비틀어주지도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현재 전략은 수정되어야한다. 먼저 우리의 목적을 재정립해야 한다. 배상인가? 사과인가? 1965년 한일협정 당시 일본은 외환보유고의 약 40%가 넘는 금액의 용역과 물품을 제공했고 일본은 지난 70년간 최소 8번 이상의 사과를 했다. 따라서 사과와 배상을 받는 것은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일본은 무엇을 원하는가? 그들은 정상국가로 나아가고 또 경제력 만큼의 정치력을 인정받길 원한다. 특히 UN을 개편해서 상임이사국 중 하나가 되기를 꿈꾸고 있지만 그들의 발목을 잡는 것은 바로 동맹국 한국이다. 그들은 우리 만큼이나 과거사 문제를 정리하고 싶어하지만 동시에 한국이 원할 때마다 배상을 하고 미안하다고 사죄하는 ATM이나 ARS가 될 생각은 없다. 지난 2015년 위안부 협상에서 일본 측의 요구로 "비가역적이고 항구적인 합의"라는 문구가 들어간 것이 그 단적인 증거다. 그리고 이런 일본의 목표와 우리의 목표가 겹치는 부분을 찾아 협상에 나서는 것이 바로 정상국가의 외교이므로 우리는 한국의 전략적 목표 우선순위를 정립하고 일본의 우선순위를 파악한 후 협상에 나서야 한다. 물론 손익계산서를 작성해서 이득이 된다면 무력도 투사할 수 있도록 현실적 준비도 갖추어야 한다.

우리의 역사에서 마지막 외교적 승리는 거의 천년도 전인 1차 여요전쟁이었다. 거란의 소손녕이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침입하자 겁에 질린 고려 지도부는 땅을 주더라도 휴전을 하자고 제의하지만 이에 반대한 서희는 혼자 적진으로 걸어들어가 담판을 짓고 강동 6주까지 얻어서 돌아온다. 병신외교술을 추종하는 sns사대부들은 서희가 고려가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주장하여 명분싸움에서 이겼다고 해석하지만 실제로는 거란의 진짜 침공 목적은 주적인 송과 고려의 연대를 끊는 것이지 땅이 아니라는 것을 간파하고 그 관계 재정립을 대가로 영토를 받아낸 것이다.

명분을 논하는 일은 편안하고 달달하다. 현실이 열악할 수록 더욱 그러하다. 내가 어떻게 하명 강남의 아파트를 살수 있는지 논하는 일 보가 내가 강남에 살아야 하는 이유를 논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쉬운 것과 같다. 하지만 이제 병신외교 매뉴얼은 휴지통에 넣고 영구히 삭제하자. 우리는 한국인의 시각 뿐 아니라 일본의 시각과 제 3자의 시각을 모두 가르쳐야 하며 그 시각을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해야한다. 현재 sns의 신진사대부 무리는 "이야 토착왜구 많네"라는 비아냥거림으로 우리의 눈이 국수주의에 머물기를 바라지만 나와 이해관계가 반대인 적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은 지능의 문제이지 나라사랑의 문제가 아니다. 앞서 언급한 소손녕이 우리의 역사인식 처럼 서희와의 담판 후 요의 황제에게 돌아가 "고려가 고구려 후예라는데요"라며 명분하나 때문에 땅 까지 주고 빈손으로 회군한 병신이었다면 목이 뎅겅 잘렸을 것이다. 하지만 이듬해 그는 공신의 칭호를 받고 이후로도 계속 중책을 맡았다. 실제로 그는 병력과 물자를 거의 소모하지 않고도 짧은 시간 안에 송과 고려의 동맹을 파기시키는 전략적 목표를 달성한 명장이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미래에도 국제외교가 명분 만으로 이루어진다고 믿는 병신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 21세기의 대한민국의 외교는 조선 사대부들이 아니라 고려의 서희에 가까워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신채호 선생님께서 기르시던 구관조마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짹짹거릴 것이 아니라 그 말의 뜻이 무엇인지 되새겨야 한다.

 

뭐 새대가리같은 신진사대부들은 저 주문을 읊으면 자동으로 괜찮은 미래가 올 거라고 믿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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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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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4403895
2019.07.20 베스트댓글

지금 정부가 어떤 대비책을 가지고 위안부합의파기를 한것도 아니고, 사법부 판단이라 하지만 강제징용 판결나왔을때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비난받는것이 맞다고봄. 그런데 불매운동은 명분을 떠나서 실리적으로도 효과가 지속된다면 일본에 압박을 가할수있음. 지금의 일본경제상황에서 무역수지 흑자국인 한국에게 본격적인 무역전쟁을 하는것은 부담이고 장기적으로도 절대 좋지않음. 우리나라도 출혈이 물론 있겠지만, 지금 상황이 절대로 한일합병때처럼 불리한 상황도 아님. 불매운동은 일본에 명분적으로도 실리적으로도 압박을 가할수 있는 좋은방법인데 이걸 신진사대부니 뭐라느니 매도하는건 한국인들 한테 돌맞을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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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너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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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요..

그냥 경제는 감정으로 하는게 아니라 이성으로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 있으면 그거 사서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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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그냥 가는게 아니넹... 나랑 입장은 같지만 생각의 깊이랑 예시의 정확성이나 설득력이나 그냥 너무 씹넘사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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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126162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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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가 어떤 대비책을 가지고 위안부합의파기를 한것도 아니고, 사법부 판단이라 하지만 강제징용 판결나왔을때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비난받는것이 맞다고봄. 그런데 불매운동은 명분을 떠나서 실리적으로도 효과가 지속된다면 일본에 압박을 가할수있음. 지금의 일본경제상황에서 무역수지 흑자국인 한국에게 본격적인 무역전쟁을 하는것은 부담이고 장기적으로도 절대 좋지않음. 우리나라도 출혈이 물론 있겠지만, 지금 상황이 절대로 한일합병때처럼 불리한 상황도 아님. 불매운동은 일본에 명분적으로도 실리적으로도 압박을 가할수 있는 좋은방법인데 이걸 신진사대부니 뭐라느니 매도하는건 한국인들 한테 돌맞을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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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4403895

그런데 장기전으로 가면 한국이 너무 압도적으로 불리한데...;; 사실 장기전까지 갈필요도 없이 3개월이내에 관계개선 안되면 한국 재기불능 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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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863977

왜 재기불능이라 생각하는지;;; 반도체소재 대체품 찾은건 아시죠? 그리고 지금 일본경제상황보면 불리할건 하나도없어요. 흑자국에 무역전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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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대체품을 찾았다구요? 러시아산은 순도가 낮아서 못쓰고 한국도 순도가 낮아서 못쓰나 LG디플에서는 혹시 쓸 수 있다면 국산 불화수소 쓴다고 했는데요? 그리고 양산화가 아니라 검증하는데만 3개월 걸립니다. 이 사이에 생산가동 중단되고 연구까지 중단되면 한국 반도체 마이크론, 토시바한테 따라잡히는거 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흑자국이라고 하셨는데, 빵집에서 밀가루집 상대로 적자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일본은 한국말고도 팔 수 있는나라가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당장 비메모리쪽으로만 눈을 돌려도 대만, 미국회사가 널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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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863977

대만 미국회사가 반도체를 우리나라만큼 생산하는 건 3개월 안에 가능한가요? 이번 기회에 대체제를 찾는 것도 나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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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108837

대만 비메모리 회사가 따라잡는건 불가능하지만, 마이크론이 우리나라만큼 생산하는건 3개월안에 가능하죠. 이번에 마이크론이 일본에 공장까지 지어서 이제 라인 돌아가니까요. 이번에 시스템메모리 연구재를 제재먹었는데 마이크론이 연구까지 들어가면 시스템메모리까지 뺏길 가능성이 농후하구요. 대체재를 찾는건 나쁜게 아니죠 그런데 마땅찮은 대체재가 없을 뿐더러 이제와서 대체재를 찾아봤자 너무 늦었고 적용시킨 후엔 너무 타격이 큰 후이지 않을까요?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가 추가재고까지 포함해서 버틸수 있는 기간은 100일정도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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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863977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71711224847737

공장 지은 직접투자만 60%…일본, 한국서 쉽게 발 못 뺀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B&nNewsNumb=201908100020

“아베 총리의 수출 규제는 다분히 내부 정치用… 끝까지 고집 못 한다”

 

지금 누가 승산 있다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고요,,,

한국과 일본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한일합병때 처럼 누가 우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신진사대부니 뭐니하는 소리는 돌맞을소리라는거에요.

 

지금 일본은 고질적인 디플레이션문제,부채문제, 동일본대지진 처리비용문제, 도쿄올림픽 예상비용 초과문제,20년동안 제자리인 GDP 등등 경제상황이 좋지는 않기 때문에 본격적인 무역전쟁을 하기엔 부담이 큰상황이고,

 

개인의 불매운동은 정부집단이 제제를 할명분도, 할수도 없기 때문에, 효과만 있다면 일본에 큰압박으로 다가온다고 말한거고요.

우리나라도 피해가 있겠지만, 일본도 피해가 클거기 때문에, 지금상황을 한일합병이니 신진사대부니 뭐니하며 비유하는건 틀린말이죠. 누가 우위에있고 승산이 있고를 말하는게 아니에요.. 뭐가 압도적으로 불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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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위에서 언급한 일본 전문가들의 견해를 보면 단순한 정치용이 아니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끝까지 고집 못한다고 하기엔 너무 장기화될거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죠. 한국과 일본경제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엔 크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현재 주요산업은 '반도체 소재'와 철강, 자동차 등등이고 한국은 '반도체'입니다. 물론 한국이 일본에 반도체를 수출 안하게 되면 일본또한 타격이 클겁니다. 하지만 중간재 등등의 기초과학 분야를 토대로 생산하는 품목들은 한국 외에도 수출 가능한 나라는 너무 많기에 문제고, 한국은 반도체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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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의 너무나도 큰 주력산업인게 문제입니다. 삼전이랑 하이닉스 비틀거리면 한국이 비틀거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도 현제 경제상황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사실 경제상황을 비교한다면 저취업률, GDP의 지속적인 하락, 노동생산성 하락 등등의 기본적인 구조에서 현재 너무 힘든 한국과 비교하면 일본의 경제상황은 나아 보이네요. 사실 경제 3위인 나라와 12위인 나라와 비교하는거 자체가 모순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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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밑과 위에서 서술한 내용들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한국이 압도적으로 불리하고, 현재상황이 장기화되면 충분히 한국은 제 2의 IMF까지 생각해야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한국의 밥줄중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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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108837

100일이 지나고 생산중단 및 공급에 차질이 생기는 순간 신뢰가 떨어지는거고 마이크론이 역전할 여지를 충분히 주는거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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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863977

대체품을 찾았다구요? >

韓 반도체사, 中화학사에 불화수소 대량 신규 주문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7047651089?section=search

 

러시아산은 순도가 낮아서 못쓰고 > 러시아산은 고순도는 맞지만 한국 반도체 제조공정에 맞는지 리스크는 무엇인지 등 물성 파악이 완전하게 되지 않은 상태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301

 

한국도 순도가 낮아서 못쓰나 LG디플에서는 혹시 쓸 수 있다면 국산 불화수소 쓴다고 했는데요? > LG 디스플레이가 대기업 중 처음으로 일본산 불화수소 대신 국내 기업 제품으로 테스트를 마치고 시험 생산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719000010

테스트가 끝났는데 시험생산에서 공급문제만 없으면 쓸 수있단 말이죠?

 

그리고 양산화가 아니라 검증하는데만 3개월 걸립니다.>

삼성 sk 3개월치 재고 확보놓은 상태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060

 3개월걸린다고해도 재고가 그만큼 있어요. 여러전문가들이 3개월정도 버티면 오히려 재고소진으로 도움된다고 말함. 

 

그리고 흑자국이라고 하셨는데, 빵집에서 밀가루집 상대로 적자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지난해에만 일본 여행객이 750만명에 달했으며 방일 한국인 수가 전체 순출국자의 28%를 차지, 중국에 이어 2위

http://www.segyefn.com/newsView/20190717003920?OutUrl=naver#0BhL

유니클로의 지난해 (2017년 9월~2018년 8월) 매출은 1조3732억원, 영업이익 23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규모로 봤을 때 한국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3위 시장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30864

이거외에도 많은데 , 지금 부품 소재만 수입해서 적자보고 있는거 아니잖아요? 대체제를 충분히 찾을수 있는 소비재 분야에서도 일본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뭐가 당연하나요.

 

일본은 한국말고도 팔 수 있는나라가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일본 반도체 전문가인 유노가미 다카시(湯之上隆) 미세가공연구소 소장은 최근 일본 전문지 EE타임즈에 기고한 글에서 "한국은 반도체 메모리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에 필요한 소재·장치에서 가급적 빨리 일본을 배제할 것"이라며 "일본 반도체 소재·장치 제조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과의 사업 기회를 잃어버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720032800008?section=search

업계 1,2위를 다투는 큰고객사를 잃게 되는데 팔 수 있는 나라가 무궁무진하게 많다고만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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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156먼저 한국이 압도적으로 무역전쟁에서 진다는 근거입니다. GDP 하락치가 아예 다르죠? 그리고 올려주신 기사 글들 잘 읽어봤습니다. 첫번째 기사는 불명의 기업이 중국의 기업에서 에칭가스를 수입했다는 내용인데 저것이 에칭가스를 공정에 막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아니라 검증을 위한겁니다. 첫기사와 두번째 기사의 공통점은 대체재를 찾고 있다는거지 양산에 적용되지 않았고, 최소 3개월이 걸린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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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그리고 재고가 최장 1분기, 즉 3개월이 남았다는 근거 기사입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934785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173507그리고 생산감소가 30% 됐을경우의 GDP 하락치와 한국의 손해가 40조에 달한다는 기사입니다. 장기적으로 재고가 떨어졌을경우 타격이 막심합니다. 그리고 재고소진으로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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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된다고 하셨는데, 물론 현재 재고가 너무 쌓여서 D램등의 가격이 너무 낮아져서 원래대로 가격을 되돌리기에는 효과적이나, 위에서 언급한대로 생산감소가 이루어질경우의 타격에 비하면 이익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주가가 오르는것은 위에 서술한대로 D램등의 가격이 원래대로 돌아감에 따라 오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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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263126

이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듯이 최소 3개월이 지나면 무조건 사용가능한 것이 아닌, 적용의 유무가 판단이 되는 것이니 사용가능성도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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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블룸버그 “일본 수출 규제, 세계 공급망에 악영향…미국 마이크론, 최대 수혜자”

이투데이 기사인데 링크가 너무 길어서 가져오질 못하는군요. 요약하자면 마이크론이 상당히 수혜를 볼 것이며, 대만 TSMC도 퀄컴과 엔비디아 등 삼성 고객들에게 어필하면서 파운드리 시장에서 삼성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입지가 충분히 좁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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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Gdp 2% 40조 손해본고 삼성전자하이닉스등 대기업들이 시장에서 사장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두개회사 영업이익이 60조 정도되는데, 반도체치킨게임때는 몇천억씩 적자보면서 시장에서 살아남은게 삼전 하이닉스인데요.

당연히 한국도 피해를 본다는건 알죠

 

근데 일본은 피해가 없을까요? 저사람들이야 당연히 경제전문가들이니 자국피해가 얼마일까를 계산하겠죠. 일본 반도체, 경제전문가들도 자국에 피해가 크다, 불리하다라는 내용의 기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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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GDP 2%라뇨 최대 10%이상 떨어질 수 있다고 적혀있습니다. 다시 링크 올려드리죠. 이 기사에 적힌 전문가들은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156

 

그리고 이 한경원 등등의 발표뿐만이 아니라, 일본 내의 경제 전문가들도 한국이 많이 위험할거라고 합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50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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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알바휴식 끝이라 알바 끝나고 추가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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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그리고 님기사에서 압도적으로 우리가 진다거나 불리하다라는 단어는 찾을수가 없는데요?

한국이 수출 규제로 대응한다면 한국과 일본은 각각 GDP 3.1%, 1.8% 감소로 손실이 확대된다"

 

3.1%는 압도적인거고, 1.8%는 작은건가요? 사실 총Gdp를 생각하면 그렇게 크게 차이난다고 보기도 어렵죠.

 

주가 이야기 했는데, 투자자들이 주식을 살땐 그회사의 미래전망치를 보고 사는겁니다. 단순히 지금D램 가격만 오른다고 사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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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방금전에 올린 기사를 보시면 한국은 변동성이 많은 시장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위협만 해도 폭락하는게 한국장입니다. 주식투자자들이 미래만 보는 투자자들만 있는게 아니죠. 속칭 '단타'라고 많이들 얘기 하는데, D램값이 오를 현재가 단타를 치기에 최고의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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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누가 더피해보고 누가 더 승산있고 누가 이길까를 예측하는건 우리가 경제전문가도 아니고 별의미도 없고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제각각인걸 따져서 뭘하게요?

 

재기불능이라니.. 님은 한국이 한일합병때 처럼 불리한 상황이다라고 믿고싶은것같지만 팩트는 그게 아니고, 본격적으로 무역전쟁하면 둘다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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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제각각이라기엔 너무 한국이 불리하다는 의견이 많군요. 재기불능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136038#cb

 

마이크론 외 타 반도체회사들이 박차고 올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포토 레지스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는 일본이 압도적으로,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소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위의 소재를 대체하는건 상당히 힘들것입니다.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타협할 정도의 생산량을 유지하는건 현 상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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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무리겠죠.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타 기업보다 압도적인 이유중 하나는 시스템 반도체 개발때문입니다. 이것이 곧 한국의 밥그릇이 되겠죠. 그런데 이 연구 및 개발에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회사인 마이크론이 일본 히로시마에 공장을 지어 일본산 소재를 구하기 더욱 쉬워져 가격 경쟁력에서 더욱 강해질 예정입니다. 또한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를 이용하여 연구도 차차 진행하겠죠. 현재는 삼전과 하이닉스가 압도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장기화가 됐을때도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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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론이 삼전, 하이닉스보다 기술력이 밑일것이라고 단언가능할까요? 그리고 경제 3위인 나라와 12위인 나라가 붙었을때 누가 더 손해일까요. 저는 한국만 손해본다고 한적없습니다. 일본이 비교적 상당히 손해를 덜 볼것이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제가 불리하다고 믿고싶은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망상에서 좀 깨세요. 언제까지 좋은것만 보고 한국최고니까 살아남겠지 하실겁니까. 객관적으로 생각합시다. 제가 볼 때는 님이 너무 낙천적인것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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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2&aid=0001313585 한국외에도 일본입장에서 대체가능한 나라는 있다는 인터뷰입니다. 또 7월 4일 디지털 타임즈의 기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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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그리고 지금까지 적은 피해예상은 모두 현재의 수출관리품목 (에칭가스, 포토 레지스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만 봤을때고,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되는게 거의 확정된 지금, 한국이 일본과 동등하거나 일본이 더 손해를 볼거라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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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우리나라의 대 일본 수입 상위 10개 품목을 보면, 자동차를 뺀 나머지는 모두 부품·소재·장비 등 중간재였다. 반도체(웨이퍼 등 소재 포함)를 비롯해 반도체 장비, 철강판, 플라스틱, 기초유분, 합금철 등, 정밀화학원료 등 주로 B2B용 품목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상위 10개 가운데 유일한 소비자용인 자동차는 8위였다.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수출은 970만 달러에 그쳤고, 수입은 5억5815만 달러로, 5000배 이상 차이가 난다.

라고 합니다. 소비자의 불매운동으로 일본에게 큰 타격을 줄수있나? 라고 하면 답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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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19657

일본산 상품을 도•소매, 관련직, 일식집 등등에 종사하시는 한국분들에게의 타격이 더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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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하... 그래서 내가 귀찮아서 안가지고오는거지, 일본언론이 발표한 일본이 불리하다라는 기사 얼마든지 가져올수있어요. 이게 무슨의미냐고요. 경제전문가도 아니고.

 

1년동안 반도체소자 80퍼 못가지고온다고요?? 애초에 벌써 테스트끝낸기업도 있는데 왜 80퍼나 못가져온다고 말하죠? 이건 그냥 가정일뿐이지, 기업들이 손놓고있는게 아닌데다, 님기사에서 gdp2퍼를 가정합니다.

 

소재3개 품목이지만 불화수소가 가장중요하고 대체가 어려워서 언론에 많이 뜨는거지, 나머지도 대체불가일거라 생각하세요?

 

무역전쟁은 경제력이 국방력 처럼 단순히 누가 더 크다의 싸움이 아닌거 알고 세계3위 12위 소리하는거죠? 

 

무역전쟁이 일어나면 불매운동을 할까요? 아에 정부에서 수입차단을 할까요? 큰타격을 줄수있냐고 묻는이유는 뭐죠. 지금 불매운동의 의의를 이해못하는거같은데. 불매운동은 정부간의 무역전쟁이 아닌거 알죠?

 

내가언제 한국이 최고다라고 말했죠?일본이 손해덜본다고요? 일본도 손해보긴하네요?

계속 말하지만 일본도 좋은상황 아니고, 흑자국에게 무역전쟁하기엔 부담이며, 불매운동은 압박줄수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출혈이 있으나, 불매운동효과가 나타나면 일본에게도 압박이다.

라고 말하는거지, 누가 승산있다라고 말하고있나요 지금.. 그쪽이 경제전문가도 아니잖아요?

 

계속 이해못하고, 틀린정보가지고 선동적으로 말하는데 대응해주기 정말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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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일본언론이 발표한 기사중 마이니치, 아사히 신문등, 좌익신문이 아닌 신문에서 발표하신거 가져와봐주세요. 그리고 저 기사 안읽어보신것 같은데, 100명이 넘는 전문가들에게 물어본 통계입니다. 그냥 여러 의견이 있다기엔 너무 확실한 통계 아닌가요? 에칭가스 수입 대체 및 검증을 끝낸 기업이 어디가 있나요? 전 들어본적 없네요 기사 부탁드립니다. 항상 상황은 최악으로 가정해야하며, 기업들이 손을 놓지 않아도 수입문제가 에칭가스 말고도 이제 터질건데 장기화됐을때 생산이 제대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까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까 조금만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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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아실텐데 너무 상황을 낙천적으로 보십니다. 가정이라기엔 한경원에서 발표한겁니다. 그리고 10%이상 떨어질거라고 했고요. 불화수소가 여러 공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라 지금 기사에 올라오는겁니다. 포토레지스트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90퍼 넘게 일본에서 수입중이고 나머지 10퍼센트 조금을 미국에서 조금 대만에서 조금 가져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대체가 어려운건 역으로 포토레지스트와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입니다. 위에서 서술한 기술격차가 줄어든다에 대한 근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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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459419

 

무역전쟁이 경제력의 싸움은 아니죠. 그런데 버틸만한 재력이 있냐는 차이가 있죠. 밑에 불매운동에 대한 의의를 적으셨는데 위에서 실리를 따지셨으니 큰타격을 못주고 오히려 관련종사자들에게 타격이 있다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오히려 제 논지를 잘못파악하셨네요. 한국이 최고다라고 말씀하시진 않으셨지만 현상황에서 일본과 동등하게 싸울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너무 한국을 과대평가 하시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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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적은겁니다. 일본이 손해 덜보는거고 손해 봅니다. 그리고 일본도 좋은상황이 아니고 한국도 좋은상황이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이 일본보다 상황이 더 안좋죠. 물론 흑자국에게 부담이지만 그 효과는 한국이 최대 GDP가 10%이상 떨어지는데 반해 일본은 최대 2%대입니다. 일본의 출혈도 크겠지만 한국이 이걸 버틸수 있을까요? 한국이 경제상황 더 안좋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소비재의 불매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자동차 말고는 효과가 미미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불매운동이 결코 효과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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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식민지 지배가 합법이라 생각하세요? 의견좀듣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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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식민지 지배에 관해서 갑자기 물으시는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확실하게 알겠는건 님이 너무 반일감정에 좌우되시는것 같네요. 제가 뭐라고 말씀드려도 불매운동 하실거고 한국과 일본 둘다 손해니 일본이 항복할때까지 가보자 라고 하실것 같은데 계속 말씀드렸듯이 객관적으로 좀 봅시다. 님이 계속 이렇게 나오시면 더이상 저도 기사 들고오면서 이야기 할 의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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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우리나라도 출혈이 있으나, 라고 간단히 말씀하시기엔 너무 큰 출혈입니다. 경제전문가는 아니지만 경제전문가들이 적은, 인터뷰한 기사들을 읽으면 대학교정도 올 사람이라면 본인 주장과 근거를 가지기엔 충분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저는 대부분의 주장에 근거로 기사를 올려드렸습니다. 이해는 그쪽이 못하고 한경원과 교수등이 발표한 내용도 틀린내용이라고 하니 웃기네요. 그쪽이 가져오신 자료도 반박해 드렸는데 참;;

귀찮은건 이렇게 근거를 산더미 같이 가져와도 귀틀어막고 틀린자료야!!! 하는 님을 상대하는 저네요. 딱히 대단한 반박 하신것도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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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종합적인 결론좀요. 그니깐 밑에서 설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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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불매운동은 나쁜거다. 일본을 자극해서 무역전쟁일어난다? 그런 경제기사있나요? 찾아주세요.

대학생정도면 말의 결론이 있어야죠? 경제전문가 말 인용잘하니까 해결책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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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비꼬기식 말투는 생산적인 토론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식민지 지배얘기는 왜나오는건가요? 색깔 싸움을 원하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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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 '불매운동은 현 상황 타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가 제 의견입니다. 일본을 자극해서 무역전쟁이 일어난다가 아니라 현재 받고있는 수출제재가 장기화 될 경우 한국의 타격은 막심하다 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그걸 이야기한건데 논지 참 못잡으십니다. 해결책요? 현 정부도 뾰족한 수가 없다고 하네요. 저는 해결책을 제시할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어요. 그냥 현 상황이 계속되면 안되니 정부와 전문가들이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해결책을 만들어서 일본과 관계개선에 들어가야 한다가 제 입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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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기사들과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했지만, 우리는 경제전문가도 아니며, 경제전문가들이 100%다 맞는것도 아닙니다. 다제쳐두고 님말 다맞다고 칩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위안부합의 일방적파기는 이번정부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강제징용에서 일본대법원의 판결을 한일청구권에 대해서도 언급했지만, 이와 별개로 식민지배가 합법적이기 때문에 (https://www.youtube.com/watch?v=8NWukL0PsDY 5:50초) 보상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어본거구요.

그렇다면, 한국대법원판결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는 피할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말인데 어떻게 할건데요?? 설설기자 이런말밖에 안되지 않나요?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해결책을 만들어서 일본과 관계개선에 들어가야 한다가 제 입장이라고요? 이건그냥 설설기자 이말밖에 안되죠. 첨부터 일본말 잘들었으면 이런상황이 안터졌죠. 어떻게든 터질 상황이었으면, 대응방법은 설설기던지, 강경대응하던지 둘중하나뿐인데요. 한국이 매우 불리하다.불매운동효과없다 어쩌자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앞전에 써놓았듯이, 불매운동의 효과가 지속된다면 일본에 압박을 줄 수 있으니 이것을 매도하는건 안된다고 적어놓았고, 무슨 해결책을 바라고 적은건 아닙니다. 내가 전문가도아닌데 그런건 못하죠. 100번 양보해서 불매운동이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일본에 어느정도 메시지를 주고있는것이라는 의의도 있는데다, 간만히 넋놓고 있는것보단 나아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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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본인도 말의 결론이 없는데 남한테 강요하는게 참 보기 안좋네요. 본인도 해결책 못내놨잖아요. 해결책이라고 내놓은 불매운동은 제가 반박했구요. 제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합시다. 언제까지 감정에 휩싸여서 발등에 떨어진 불 키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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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가장 대체가 어려운건 역으로 포토레지스트와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입니다, 불화수소가 여러 공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라 지금 기사에 올라오는겁니다.

>>PI와 포토레지스트(감광액)는 일본의 시장점유율이 90% 수준이다. 다만 대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일본 입장에서도 한국 외의 수요처가 마땅치 않은 품목이기에 피해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012729g

 

>>일본이 수출을 막으려는 포토레지스트는 여러가지중 EUV용 포토레지스트에 한정된다.KrF용 포토레지스트는 이미 국내 업체들이 상당량을 제조중.

http://hk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30287

>>EUV(극자외선) 공정용 일본산 포토레지스트(PR)의 수입 재개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미국 업체를 통한 물량 확보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 EUV 분야 선구자인 안진호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JSR이 EUV용 PR을 생산하고 있지만 최고의 기술이라고 할 순 없고 다른 방식의 PR을 미국 인프리아(Inpria) 등도 공급할 수 있다”며 “인프리아는 삼성전자와 미국 인텔, 대만 TSMC 등이 함께 지분 투자를 한 소재 기업”

실제 제재는 사실상 EUV에 한정돼 메모리 분야의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박병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약 3개월이 걸리는 메모리 반도체 공정에서 재고 소진 이전에 소재 공급이 재개된다면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711163732754

 

내가 왜 귀찮다고 하는지 압니까? 제대로된 증거도없이 뇌피셜로 말하니깐,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거죠, 아까도 적어놨지만 3개중에 왜 애칭가스만 이슈인지 생각해보시길.

가장 대체가 어려운건 역으로 포토레지스트와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입니다 라고 근거도 없이 써놓은 말에 제가 쓴글이 몇개인지요?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팩트로 말을해야죠

 

 

에 불매운동에 대한 의의를 적으셨는데 위에서 실리를 따지셨으니 큰타격을 못주고 오히려 관련종사자들에게 타격이 있다라고 말씀드린겁니다

>> 21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국내 해외여행객 유치 1위 업체인 하나투어의 일본 여행 신규 예약자 수는 이달 8일 이후 하루 평균 500명 선으로, 평소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9110300030?section=search

>>12일 주요여행사에 따르면 여행 상품 취소율은 적게는 48.5%, 많게는 80%까지 나타났다. 신규 예약도 눈에 띄게 줄었다. 항공권의 경우 전년대비 예약률이 40%가량 떨어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712092334288

>>일본제품 불매운동 이후…유니클로 소비 26% 줄었다, 매출 규모로 봤을 때 한국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3위 시장이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714500095&cp=seoul&m_sub=msub_seoul_111

>>日맥주 NO” 매출 반토막…전체 매출은 그대로

http://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178

>>가장 좋은 방법이다. 관광은 체감경기에 즉각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다. 한국 관광객이 한 해 750만명씩 일본을 찾는데 이 숫자가 줄어들면 일본 농수산물 소비는 물론 여행사와 숙박업 모두 타격을 입는다. 일본의 1차산업과 3차산업이 피해를 입는다. 이들 1·3차산업 종사자 대부분은 자민당 지지세력이다. 자민당 지지층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 일본 지역 공항은 한국 관광객으로 유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907131854001&code=920501

>>[김남조 /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 : 아주 쉽게 일본 여행을 가고 오고 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번에 정서적인 측면에서 우리 감정선을 건드렸기 때문에 우리 국민이 일본 여행을 자제한다는 것은 재방문율을 떨어뜨리고 바로 경제적인 측면에서 큰 영향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https://www.ytn.co.kr/_ln/0102_201907210427137183

 

큰 타격이 없다고요???? 상식적으로 중국에이어 방일 방문객이 2위인 나라인데 영향이 없을수가 있나요? 관련종사자들 당연히 피해가 있겠죠.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을해보세요. 누가 더 피해가 클까요? 이거 전에도 이글을 적어 놓았는데 보지도않고 타격이없다고 말하시네요.

왜 자꾸 뇌피셜을 씁니까? 전문가도 아니면서요.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팩트로 말을 해야죠

 

 

아실텐데 너무 상황을 낙천적으로 보십니다. 가정이라기엔 한경원에서 발표한겁니다. 그리고 10%이상 떨어질거라고 했고요. >>

한국이 수출 규제로 대응한다면 한국과 일본은 각각 GDP 3.1%, 1.8% 감소로 손실이 확대된다",,

그는 일본의 무역 제재가 한일 무역분쟁으로까지 확산할 경우 한국의 GDP가 최대 10.2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격적인 무역전쟁시에 일본이 어느정도 GDP감소가 될것이다 라는 수치나 자료는 안보이는데요? 본질은 안그래도 고질적인 문제 때문에 20년째 GDP가 제자리인 일본인데 이런상황을 바라지는 않겠다는거죠.

 

 

일본언론이 발표한 기사중 마이니치, 아사히 신문등, 좌익신문이 아닌 신문에서 발표하신거 가져와봐주세요>> 내로남불의 표상이네요. 청와대한테 혼난 조선일보를 들고와놓고 이런말하는건 좀 그렇죠?

100명이 넘는 전문가들에게 물어본 통계입니다>> 기사내용 다읽어볼수도 있는거아니고, 어디기사 인용인지 표시 해줘야죠.

>>일본 언론들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탈(脫)일본에 우려를 나타냈다. 유력 경제지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대(對)한국 규제가 한국 측의 의식을 바꿨다"면서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가 부메랑이 돼 일본 기업도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71710505685721

>>日전문가 "일본 정부의 한국 수출규제는 스스로 무덤 파는 것"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9108700073?input=1195m

>>日전문가들 "일본 이익만 추구하면, 우리도 똑같이 당할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2/2019072200053.html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일본의 수출 규제를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가 "경제적으로 근시안적"이라고까지 평가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46124&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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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먼저 대체하기가 어렵다고 한 기사입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179756

 

외신에서도 말합니다. 무려 미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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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의견이 갈리네요? 그럼 누구의 말이 더 신뢰가 있는지 봅시다.

님의 기사에서 인용 "홍콩 아시아타임즈(Asia Times) 앤드류 새먼(Andrew Salmon) 기자" "이란 프레스TV(Press TV)의 프랭크 스미스(Frank Smith) 기자" 무려 미국출신인 "미국 CBS라디오뉴스(CBS Radio News) 도널드 커크(Donald Kirk) 기자"

다 기자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문성이 있겠죠.

 

인제 앞전에 제가 쓴글의 출처가 누구인지보면,

 

"국내 EUV 분야 선구자인 안진호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박병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공대다니실테니깐 서울대 한양대 교수정도면 어느정도의 전문성을 가지는지는 알거고, 누구말이 더 신뢰가 갈지도 판단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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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모바일로 쓰기 답답해서 PC로 옵니다

 

포토 레지스트 같은 경우에 저 기사는 너무 큰 범주에서 쓴 글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9066

 

>>일본 정부가 지난 4일부터 ▲포토 레지스트(감광제)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 ▲플루오린폴리이미드 등 3개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를 시행했다. 모두 반도체 핵심소재들이다.

위 소재들은 일본이 세계 시장 점유율 70~90%를 차지하는 품목들이다. 중국, 대만, 러시아 등 다른 나라에서 대체 가능한 소재들을 수입하려는 움직임이 여러모로 펼쳐지고 있지만 쉽지않은 상황이다.

레지스트의 경우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이번 수출규제 대상이 된 포토 레지스트는 5nm 등 초미세화 공정 반도체 제조에 사용하는 EUV(극단 자외선)공정의 핵심소재다. 이 소재를 생산 판매하는 곳이 도쿄오카공업(東京應化工業, 이하 TOK)과 신에츠 화학공업, JSR 등이다.

 

박영준 서울대 명예교수에 따르면 반도체 선폭을 10nm 이하로 만드는 기술은 세계에서 2~3곳 밖에 없다. 이것이 가능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승패가 갈린다. 10nm 이하의 선폭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꼭 필요한 포토 레지스트가 공급되지 않으면 대당 2000억원에 해당하는 ASML의 EUV용 반도체 장비가 무용지물이 된다.

 

대체가 결코 쉽지 않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EUV를 되게 쉽게 말씀하시는데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75458

 

>>10나노 이하 미세공정을 위해서는 EUV가 필수다. 2년마다 메모리 반도체 집적도를 2배 높인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기 위해서 대표 기술로 꼽히는 것이 바로 EUV 노광 공정이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는 이미 EUV 노광 공정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7나노 칩 본격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 역시 차세대 7나노 공정에선 EUV를 활용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 인텔도 EUV에 관한 R&D를 계속하고 있다.

 

EUV 라인은 미세 공정을 위해서는 고품질 포토 레지스트가 필수다. 포토 레지스트는 국내에서 일부 생산되고 있지만, 일본에 비해 5~6년이 늦은 후발주자로 시장에 진입해 경쟁력이 낮은 편이다.

 

EUV가 안되는게 이래도 적은 타격인가요?

 

뇌피셜이라고 하시는데... 본인이 보고싶은것만 보시니까 뇌피셜이라고 하시는 거죠;; 참 답답합니다 같은 기사를 보고도 이렇게 다르게 봅니까... 계속 말씀 드리는데 너무 낙천적이십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4/201907040381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포토 레지스트는 빛이 닿은 부분과 닿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주는 일종의 감광(感光) 물질인데 20여년 전부터 그 중요성 때문에 국산화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기술이 현재 10나노 이하의 초미세공정으로 빠르게 발전했는데 국산 포토 레지스트는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한 거죠. 현재 아주 짧은 파장의 빛으로 감광하는 분야에선 국산화된 것이 전무(全無)합니다." 그는 "디스플레이 장비는 화면을 점점 크게 만들기 때문에 정밀도가 좀 떨어져도 괜찮지만 반도체는 점점 작게 만드는 것이라 소재와 부품의 정밀도, 순도(純度)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반도체를 회로대로 정밀하게 깎아내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필요한 불화수소 역시 순도가 99.99%냐 99.99999%냐에 따라 갈리는 싸움이라는 것이다. 스마트폰 화면에 주로 쓰이는 투명 폴리이미드 역시 열처리 시 균열 정도, 팽창률, 빛 투과율, 빛 반사도 등 기술 차이가 크다. 진 회장은 "불화수소와 폴리이미드는 품질이 약간 낮아도 손실을 감수하고 억지로 써볼 수 있지만 포토 레지스트는 대체가 현재로선 불가능하다"면서 "특수 용도로 쓰는 고품질의 소재는 공급량이 제한적이라 굳이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들여 이를 개발하려는 국가나 기업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 2017년 기준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은 18.2%, 소재 국산화율은 50.3%다.

 

오히려 적으신 포토 레지스트 대체가 현재로선 불가능 하다는 인터뷰입니다.

 

나머지 대체품목들도 '품질이 약간 낮아도 손실은 감수하고 억지로 써볼 수 있지만' 이긴 하지만요.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79104

 

소재 국산화는 거의 불가능 하다는 기사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일본 소재 수출 규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핵심소재의 국산화를 비롯한 대체 조달 방안을 집중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가 생산라인에 시험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중국이나 대만 등에 핵심원료를 수입한 뒤 이를 가공 및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의 소재 품목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사는 최근 테스트 결과 국내 업체가 생산한 핵심소재가 일본 제품과 상당한 품질 격차가 있으며, 이를 사용하더라도 실제 적용까지는 최소 3개월 이상 걸린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수십 년 간 기술을 축적해 온 일본 업체를 당장 대체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을 찾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반도체 업체들이 잇따라 일본에 방문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계속 말씀 드리는 부분이 생산 뿐만이 아니라 R&D, 연구 부분입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9/2019071902560.html

 

>>그러나 일본 수출규제가 이어지며 1a 나노 D램 개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깊어진다. 앞서 일본은 지난 4일 포토레지스트, 불화수소(불산·HF), 플루오린 폴리이미드(FPI) 등 반도체 생산 필수 소재의 수출 규제에 나섰다. 일본은 특히 3종 소재 중에서도 EUV에 사용하는 고급 소재를 선별해 수출을 막았다. 오는 24일에는 수출무역관리령 시행령을 개정해 한국을 수출 규제 예외 국가인 일명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삼성전자는 최근 협력사에 "비용을 다 댈 테니 90일 치 소재를 확보해달라"고 공식 요청하기도 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는 한국 반도체 업체의 선단 공정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당장 생산에 문제가 없더라도, 기술 최전선에 문제가 누적돼 개발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제가 올린 기사로 반박하자면, 님이 올리신 기사는 너무 큰 종류로 봤지 기술력, 순도까지 본 기사로는 안보입니다.

 

또 화이트 리스트에서 없어질 것이 확실화 된 지금, 이 피해들 뿐만 아니라 다른 품목들도 대부분 규제가 들어갈건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행에 관해서 일본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계속 말한걸 말씀드리는데, '관계업자'들이 피해를 가장 볼 것이라는 점입니다.

 

http://www.newswatch.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4

 

>>이 때문에 여름철 성수기를 맞은 여행업계와 유통업계는 불매운동에 대해 적지 않은 타격을 받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둘째 주)부터 하루 평균 1100명이던 일본 여행 신규예약이 700명으로 줄어드는 등 일본 여행 상품의 신규예약률이 30%~50% 가량 감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일본여행상품에 대한 예약취소비율도 약 50% 늘었다.

 

그리고 계속 불매해서 일본 맥주 등이 매출이 감소한걸 말씀하시는데, 위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 드렸잖습니까. 주요 수입품목중 10위안에 안들어간다구요. 오히려 한국 관계업자들이 피해를 볼거라고 하는데... 위의 기사에서도 말하잖습니까...

 

다시 이 기사 들고오게 하시는데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500788

 

님이 올리신 기사의 전문가들 포함해도 이 일본 전문가들 모집단 수가 더 많습니다. 50명입니다. 50명의 통계입니다. 저 통계에 님이 올린 기사의 전문가가 포함될 가능성도 물론 있구요. 거의 한국이 불리하다가 압도적인데 저거보다 더 큰 모집단의 통계를 들고오세요...

 

그리고 지금 아베가 선거용으로 한국제재한게 아니라서 제재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221000005&code=970203

 

 

위에서 이미 반박한 근거들을 다시 들고오시면... 그리고 본인이 확실하게 반박했다고 판단하기 전까지는 뇌피셜 그런말 쓰지 마세요. 똑같은 논리로 제가 보기엔 님이 뇌피셜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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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691587

계속 뇌피셜을 쓴다고 하고 귀찮게한다고 하는이유.

이유1. 포토 레지스트 같은 경우에 저 기사는 너무 큰 범주에서 쓴 글>> 뇌피셜. 분명히 여려개의 기사를 가지고와서 일본이 수출을 막으려는 포토레지스트는 EUV용 포토레지스트에 한정된다 라고 적어놓음.

이유2. 대체가 결코 쉽지 않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EUV를 되게 쉽게 말씀하시는데

>>[[헬로디디]반도체 핵심소재로 韓 떨게 하는 '도쿄오카공업']의 기사에서중국, 대만, 러시아 등 다른 나라에서 대체 가능한 소재들을 수입하려는 움직임이 여러모로 펼쳐지고 있지만 쉽지않은 상황이다. 라고 "기자"가 이야기 했고요,

내가 인용한 내용은 국내 EUV 분야 선구자인 안진호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JSR이 EUV용 PR을 생산하고 있지만 최고의 기술이라고 할 순 없고 다른 방식의 PR을 미국 인프리아(Inpria) 등도 공급할 수 있다”며 “인프리아는 삼성전자와 미국 인텔, 대만 TSMC 등이 함께 지분 투자를 한 소재 기업. 즉 "대학교수"에게서 인용한건데, 누가 신뢰성이 있겠느냐고요.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는데 진짜 피곤합니다. 좀보세요.

 

[[박순찬의 뉴스 저격] "日 포토 레지스트 수출 규제는 치명적… 삼성·하이닉스 몸살 앓게 할것"] 에서 국산화대체가 불가능하다고 했지, 그 어디에도 공급처를 대체하는게 불가하다고 딱 집어서 적은내용 없습니다.

 

아님 안진호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틀린말을 한건가요?

 

또 나는 단 한번도 EUV 가쉽다고 한적없고요.... 또 근거도없는 뇌피셜로 피곤하게하시네.

나처럼 인용을 하세요. 나는 토씨 하나 안틀리고 컨트롤 c v 해서 인용하고있는데, 왜자꾸 없는말 지어내세요..

 

이유3. 소재 국산화는 거의 불가능 하다는 기사입니다.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반도체 소재 수급 논의 위해 일본행]

>>소재가 대체가능하냐 안하느냐가 중요하지 국산화 할 수 있냐 없냐를 따진게 아닌데요

내가 언제 국산화 다 가능하다라고 했는지요? 일부소재가 테스트가 끝나고 생산시험에 들어갔다고만 했죠.

 

이유4. 했던말 계속 반복하게함.

오히려 한국 관계업자들이 피해를 볼거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분명 출혈이 있다고 했지, 없다고 한게 아닌데 왜 자꾸 국내업계가 피해보는것에 대해 말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상식적으로 누가 더 피해를 보겠느냐고요.. 이걸 왜 우기는거죠 대체??

해외여행은 안가면 내수로 소비되서 차라리 국가에 이득이라고 해석할수도 있는마당에요..?

 

 

이유5. 해석을 못해서 쓸데 없는 글을 쓰게만든다.

일본50명의 통계입니다>> 일본 교역·투자 기업인, 증권사 애널리스트, 학계‧연구계 통상전문가 50명.

즉 일본인 전문가가아니고 한국인 일본전문가죠. 모집단이 아에 없으시네요.

또, 님이 다시 인용한 기사 그 어디에도 압도적으로 불리하다고 안적혀있음.

나도 한국이 유리하다고 한적이 없고, 두국가 모두 피해를 보기 때문에 일본에 압박을 줄 수 있다고 말했을뿐.

 

이유6. 없던말을 지어낸다.

일본 맥주 등이 매출이 감소한걸 말씀하시는데, 위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 드렸잖습니까. 주요 수입품목중 10위안에 안들어간다구요.>>> 컨트롤 f 눌러서 '맥주' 찾아본 결과, 그렇게 말한적 없음.

계속 불매운동의 효과,영향이 없다고 하길래, 불매운동 참가율이 높다는걸 보여주기위해서 인용한 기사이며, 맥주수입안한다고 일본에 타격간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본인혼자 없던말을 지어냄.

내가 한 경제전문가가 맥주,자동차는 큰영향이 없고, 여행은 타격이 크다 라고 적은걸 보고 기사를 인용했는데요. 없던말 지어내지맙시다.

 

 

내가 괜히 님보고 뇌피셜 뇌피셜 하는거 같죠? 근데 없던말 지어내는데 이게 뇌피셜이죠. 내가 언제 없던말 지어낸거 있나요??

본인이 기사 제대로 안읽어서 글 다시 쓰게만들고, 했던말 반복하게 만들고 있어요. 이게 귀찮은 일이죠. 뇌피셜쓰지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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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514941

박영준 서울대 명예교수에 따르면 반도체 선폭을 10nm 이하로 만드는 기술은 세계에서 2~3곳 밖에 없다. 이것이 가능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승패가 갈린다. 10nm 이하의 선폭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꼭 필요한 포토 레지스트가 공급되지 않으면 대당 2000억원에 해당하는 ASML의 EUV용 반도체 장비가 무용지물이 된다.

 

박영준 서울대 명예교수가 뭐 어디 유사언론 기잔가 보네요...

 

EUV의 중요성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9/2019071902560.html

 

>>일본이 초미세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극자외선(EUV)용 포토레지스트(감광액·PR) 수출 규제에 나서며 삼성전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당장 문제가 되는 7나노(nm) 이하 비메모리 반도체는 물론, 4세대 10나노급 D램에도 EUV가 쓰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직접 쓴다고 언급 해드렸습니다.

 

https://memscyclopedia.org/su8.html

 

위 게시글에서 포토 레지스트의 밀도가 1200 kg/m3 라고 나왔고

 

https://m.blog.naver.com/johnlee08/221580234421

 

현재 인프리아의 포토 레지스트의 보유량이 1500갤런정도네요

 

따라서 현재 인프리아의 포토 레지스트 보유량은 6톤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포토 레지스트의 양이 어느정도일까요

 

http://newslabit.hankyung.com/article/201907154922G

 

작년에는 1000톤 조금 넘게, 올해 1분기에 이미 200톤 가까이 썼네요.

 

질적 대체가 가능하다는거지 그걸 실제 생산에 적용하기 터무니 없으니 제가 포토 레지스트의 대체가 힘들다고 한겁니다. 인프리아 자체가 직원수가 50명 조금넘는 회사입니다. 완전 대체하기엔 너무 먼 미래 아닌가요?

 

또 같은말 반복하게 하는건 님인것 같네요. 제가 한국이 피해가 더 클거라고 하는 근거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수입품 10위안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상황이 일본보다 어려운 지금 한국에서 피해가 생기면 상대적으로 누가 더 피해를 볼지는 뻔한거 아닐까요?

 

제가 기사를 끝까지 못 읽었는것 같네요. 그 부분에 대해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한국기업이 피해가 매우 크다가 54%고, 약간 크다가 40% 네요. 피해가 크다는게 90%를 넘어가고 매우크다가 과반수를 넘어갑니다.

그리고 밑의 자료를 보면 한국이 더 피해가 크다는게 62%로 과반수를 넘네요.

 

일본의 기사를 들고왔습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722-00000019-ykf-int

 

https://www.zakzak.co.jp/soc/news/190712/for1907120006-n1.html

 

https://www.sankei.com/world/news/190701/wor1907010015-n1.html

 

이정도가 한국이 불리하다는 기사네요.

 

그런데 한국이 유리하다는 기사는 조선일보나 중앙일보의 일본어판 말고는 찾기 어렵습니다.

 

 

https://mk.co.kr/news/business/view/2019/07/534634/

 

>>

조경엽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일본의 무역규제에 따른 한국의 GDP 손실은 평균 4.47%에 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만약 반도체 소재 부족분이 15%일 경우 한국의 GDP 손실은 0.12%를 기록하고, 30%일 경우 2.2%, 45%일 경우 4.24%까지 증가하고, 부족분이 80%에 달하면 GDP 감소가 8.6%에 달할 전망이다. 반면 일본의 경우 소재 수출 증감에 큰 영향 없이 GDP 손실은 0.04% 내외로 미미한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수출규제 대상 품목이 일본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한국 이외의 수입처가 다수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 관련 부속품 등의 수출 규제로 일본에 보복할 경우에는 일본 GDP 역시 평균 1.16% 감소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한국의 GDP 손실은 보복하기 전(평균 4.47%)보다 1.17%포인트 늘어난 5.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GDP 손실량이 한눈에 봐도 다릅니다. 이래도 한국이 동등하거나 일본과 치킨게임을 했을때 일본이 역으로 항복을 할 정도일까요?

 

 

 

다시 사과드리겠습니다. 마트 관련 맥주내용보고 맥주 관련내용기사인줄 알고 성급하게 적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이 타격이 크다는건 저도 동의한 바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재 부족분 80%까지 갈 필요도 없이 30%까지만 가도 한국의 총 GDP 손실액은 40조 입니다.

 

40조인 근거 기사입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1184431

 

그리고 한국인이 일본에서 쓰는 총 지출이 일본 관광청 기준 6조원이 넘네요. 한국인이 모두 불매운동을 해서 일본을 안간다고 칩시다.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6839

 

그리고 일본의 총 GDP 손실액은 작년 일본의 총 GDP는 약 5,854,446,397.50원이였고, 0.04% 손실이니 234,177,855원입니다. 6조에 23억을 더해도 한국의 피해액보다 적네요.

 

일본경제가 어려운건 사실이나, 한국경제가 더 어렵습니다. 이 부분까지 설마 근거 기사를 가져와야 하는건 아니겠죠?

 

경제력 3위국가와 12위국가가 치킨게임을 해서 12위 국가가 지출액부터 압도적으로 큰데 이길 수 있을까요?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일본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부분에는 동의하지만, 현 상황타개에는 도움이 될 수 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위에서 지적하신 두 부분 아니면 제가 뇌피셜이라는 부분이 또 어딨는지 지적 부탁드립니다.

 

승산이 목적이 아니시더라도, 불매운동이 현 상황 타개에 실리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며 오히려 예상 피해액보다 한국의 유통업자들이 피해를 봄으로써 더욱 피해가 커지지 않을까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가 된다면 한국의 피해는 더 커질것이고, 치킨게임을 해서 일본이 먼저 규제를 철회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191516178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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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745467

1. 제에에에에발 신뢰도 있는 기사를 읽고 인용하기.

[박영준 서울대 명예교수에 따르면 반도체 선폭을 10nm 이하로 만드는 기술은 세계에서 2~3곳 밖에 없다. 이것이 가능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승패가 갈린다. 10nm 이하의 선폭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꼭 필요한 포토 레지스트가 공급되지 않으면 대당 2000억원에 해당하는 ASML의 EUV용 반도체 장비가 무용지물이 된다.]

=> 본인의 국어언어해석능력이 중학생 수준입니까? 좀 읽고 ctrl cv 누르세요. 이내용이 어딜봐서 소재 대체는 어렵다라는 기사 입니까? 내가 언제 "박영준 서울대 명예교수가 뭐 어디 유사언론 기잔가 보네요..." 라고 했는데요?

소재가 중요하고 안중요하고를 떠나서 대체가능하면 문제없는거 아니에요??? 말하려는게 뭔데요???

 

[그런데 한국기업이 피해가 매우 크다가 54%고, 약간 크다가 40% 네요. 피해가 크다는게 90%를 넘어가고 매우크다가 과반수를 넘어갑니다 그리고 밑의 자료를 보면 한국이 더 피해가 크다는게 62%로 과반수를 넘네요.일본의 기사를 들고왔습니다.]

=> 본인이 직접 번역해서 기사를 가지고 오던지, 번역된링크를 가지고오세요. 나보고 일본어 읽어라는건가요?

읽지도 못하는 기사를 가져와놓고 본인이 유리한 부분만 쏙 빼서 글씁니까. 칼럼수준의 기사글인거 아니죠?

 

[ 하지만 이럴 경우 한국의 GDP 손실은 보복하기 전(평균 4.47%)보다 1.17%포인트 늘어난 5.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GDP 손실량이 한눈에 봐도 다릅니다. 이래도 한국이 동등하거나 일본과 치킨게임을 했을때 일본이 역으로 항복을 할 정도일까요?]

=> 언제는 1.8% 3.1%인 기사 가지고 와서 인용하더니...

이쯤되면 한국이 무조건 더 불리해서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히시는거 같은데 ㅎㅎㅎ

님이 가지고 온 gdp관련기사 두개모두 조경엽 전문가의견이고요, 같은내용을 그저 기자가 다르게 해석한겁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예상된다.] 이거는 기자가 개인의견 적은거구요,

조경엽 연구위원은 "한국이 수출 규제로 대응한다면 한국과 일본은 각각 GDP 3.1%, 1.8% 감소로 손실이 확대된다"

제발 쳐읽어보고 기사인용하세요.

이게 뭐가 엄청나게 불리하다는 내용인가요? 불리한건맞긴하네요. 근데 엄청나게 불리하다라고 하는 내용은 아닌데요???

엄청나게 불리하다라고 말하고싶으면 경제전문가가 그렇게 말한걸 가지고와서 인용을하세요 뇌피셜쓰지말고

 

[

그리고 일본의 총 GDP 손실액은 작년 일본의 총 GDP는 약 5,854,446,397.50원이였고, 0.04% 손실이니 234,177,855원입니다. 6조에 23억을 더해도 한국의 피해액보다 적네요.

일본경제가 어려운건 사실이나, 한국경제가 더 어렵습니다. 이 부분까지 설마 근거 기사를 가져와야 하는건 아니겠죠?]

=>제발 기사는 가지고오시고, 제대로 쳐읽고 쓰세요. 일본 총 Gdp가 58억인겁니까? 안읽고 ctrl cv만하니까 이러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글이 문법에 맞는글이라서 이렇게 쓴건가요? 이런거하나하나에 님수준이 보입니다.

본인 말하고 싶은 가정이 일본이 본격적으로 소재수출규제를 했을때와 한국은 불매운동만 할때를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

일본이 수출규제를 계속하는데 정부에서 비슷한수준의 수출규제를 안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에요? 왜 불매운동만 할거라고 생각하는지??? 불매운동은 일본정부가 문제삼을수 없다는거 알죠? 가정자체가 틀렸는데 뇌피셜쓰지말고, 이런말 할거면, 일본이 소재수출규제를 계속 했을때 한국정부가 넋놓고 가만히 있을것이다라고 하는 근거를 가지고오세요.

상식적으로 아무대응안하고 가만히 있을거라 보시는건가???

 

[위 게시글에서 포토 레지스트의 밀도가 1200 kg/m3 라고 나왔고]=> 어쩌라고요?

 

칼럼수준의 기사글을 어제 가지고오더니, 이젠 하다하다 블로거 수준의 글을 긁어 옵니까?

 

 

2. 본인은 경제,공학전문가가 아니다. 전문가의 글이나 자료를 근거로 주장해라.

[질적 대체가 가능하다는거지 그걸 실제 생산에 적용하기 터무니 없으니 제가 포토 레지스트의 대체가 힘들다고 한겁니다. 인프리아 자체가 직원수가 50명 조금넘는 회사입니다. 완전 대체하기엔 너무 먼 미래 아닌가요?]

[현재 인프리아의 포토 레지스트의 보유량이 1500갤런정도네요

따라서 현재 인프리아의 포토 레지스트 보유량은 6톤 정도입니다한국에서 사용하는 포토 레지스트의 양이 어느정도일까요]

=> 어느 글에 포토레지스트 보유량 관련글이 있나요??? 님링크 준거 가서 읽어봤는데 이런내용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도 제대로 읽지도않고 ctrl cv 만 하니깐 이러는게 아니에요?

본인이 말하고 싶어하는 말이 인프리아는 개발회사이기 때문에 지금 공급이 불가하다 인거 같은데, 그러면 님이 한양대교수보다 더 잘안다는거네요? 한양대 교수가 바보입니까 이런거 생각안하고 공급가능하다고 했는것 같아요???

인프리아는 개발회사라서 소재대체가 불가하다는 전문가의견을 가지고오세요. 님뇌피셜말고요

 

3. 제발 상대방이 하는말의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다 읽자. 반복해서 글쓰게 하지말자.

[또 같은말 반복하게 하는건 님인것 같네요. 제가 한국이 피해가 더 클거라고 하는 근거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수입품 10위안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상황이 일본보다 어려운 지금 한국에서 피해가 생기면 상대적으로 누가 더 피해를 볼지는 뻔한거 아닐까요?]

=> 지금 이 내용만 3번째 씁니다. 한국이 일본보다 유리하다고 한적 없습니다. 일본은 피해 안생깁니까? 일본이 덜 불리하지만 문제는 서로 피해를 본다는거죠.

외교적문제를 일본정부가 감정적으로 대응해봤자, 일본한테도 이득일거 없습니다. 전쟁이 안일어나는게 서로 피해를보니깐 안일어나는거지 누가 우위에 있다고 안일어나나요?? 한일합병때인것도 아니잖아요

=> 또 뇌피셜. 경제상황이 일본보다 어려운 지금 한국??? 근거를 가지고오세요. 그쪽이 전문갑니까???? 지금 1인당 gdp가 20년째 거의 제자리걸음수준인데요? 부채,디플레이션,도쿄예상비용초과,동일본대지진처리문제등 일본도 경제문제가 많은데,

어느 누가 일본경제가 한국보다 좋다고합니까? 본인뇌피셜말고 경제전문가 의견 가지고오세요.

 

 

[그리고 여행이 타격이 크다는건 저도 동의한 바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재 부족분 80%까지 갈 필요도 없이 30%까지만 가도 한국의 총 GDP 손실액은 40조 입니다.] => GDP 40조 손해면 2.1%손해입니다. 말하고싶은게 5%손해인지 3%손해인지 2.1%손해인지 모르겠네요 중복되는내용은 왜쓰는거죠? 피해는 일본도 간다고요. 소재부족 30%가정하면 일본도 1.8%GDP손해라고 조경엽 연구위원이 말하는데, 그러면 대강만 계산해도 총gdp5000조에서 2% 100조입니다. 40조인데 뭐 어쩌란건지?

 

 

 

 

[경제력 3위국가와 12위국가가 치킨게임을 해서 12위 국가가 지출액부터 압도적으로 큰데 이길 수 있을까요?]

=>이논리면 셰계5위국가인 영국이랑 12위인 한국이랑 무역전쟁하면 영국이 한국보다 압도적으로 강하니까 피해를 많이 줄 수 있겠네요?

제발 이렇게 말하는 경제전문가 말부터 가져오고 이런글 적어라고요. 뇌피셜 싸지르지말고요. 말도안되는 주장계속하는데 진짜 짜증납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일본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부분에는 동의하지만, 현 상황타개에는 도움이 될 수 없다는겁니다.]

=>불매운동이 현상황의 해결책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말하고 싶은게 뭔데요? 불매운동이 현상황의 해결책이라서 지지한다고 하는줄아나?

처음부터 일본에 압박을 줄 수 있다고 개인적인 생각만 적어놨지, 현상황해결책이라고 한적없어요. 상식적으로 일본에서도 가시적인 피해가 보이면 본격적으로 수출제제하기가 꺼려 지겠죠. 불매운동이 현상황타개에 부작용을 끼친다는 전문가들 의견이라도 있는지요??

 

[불매운동이 현 상황 타개에 실리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며 오히려 예상 피해액보다 한국의 유통업자들이 피해를 봄으로써 더욱 피해가 커지지 않을까요?]

=>또 뇌피셜 후려쓰셨네. 예상 피해액이 전문가들이 말한 내용인데, 본인이 전문가보다 수준높은거아니면 이런 가정 쓰지마세요.

   내 뇌피셜에 의하면 한국이 모든일본소재를 모두 대체해서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것과 달리 한국엔 피해가 별로 없음으로써 무역수지 대한국 흑자국인 일본의 피해가 압도적으로 커지지 않을까요?

 

 

[치킨게임을 해서 일본이 먼저 규제를 철회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어쩌라는거죠? 뭔가 착각하는거 같은데 규제를 시작한건 일본입니다. 어떻게 하면 규제를 철회할수 있는지 본인도 제시못한다면서 이런글은 왜쓰는지 모르겠네. 우리나라 피해가 크니 일본이 하자는대로 하자 이건가요???? 대법원판결부정하자 이말이죠?

 

 

님 아까부터 계속 글쓰는 수준이 계속 뇌피셜이고, 근거없는소리 반복입니다.

글쓰는데에 결론도없고요.

 

결론이 대체 뭔데요? 서로 타협해서 관계개선하자???? 애초에 그럴러면 박근혜양승태가 계속 사법부에 개입해서 강제징용판결이 패소로 나왔어야 했습니다. 삼권분립배웠으면 대통령이 사법부에 개입하면 안되는거 알거고, 이런판결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 경우였는데

한국이 존나불리하니 일본에 설설기자 라는건가요? 한국이 압도적으로 불리하다 그래서 뭐 어쩌자는 말이죠???

그리고 한국이 엄청 불리한거랑, 불매운동을 하는거랑 무슨 관계인가요???

 

불매운동은 집단정부가 제제할 명분이 없기때문에, 트집잡힐것없이 일본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고 압박을 줄수있는 방법인데 이게 효과가 없다느니 뭐라느니 매도하는건 진짜 매국노 아닙니까??? 말이되는소릴하세요

 

본인수준이 높은것도 아닌데 제발 뇌피셜 후려쓸거면 댓글달지마세요. 말도안되는소리 읽고있는데 짜증나서 욕나오니깐요

어디가 뇌피셜인지 지적해달라 했는데 그냥 님글자체가 모두 뇌피셜인데요???

 

지금까지 본인이 주장한 뇌피셜들 전문가의견 자료 가지고 올거 아니면, 아에 댓글달지마세요. 같은글 다시 또 반복해서 적기에 시간없거든요? 또 뇌피셜만 쓰여져있으면 복붙만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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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228117

1. ?!? 저렇게 2~3 곳밖에 대체할 곳이 적다고 했고, 님이 가져오신 기사에서 언급한 그 회사는 제가 현재 대체 불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그러면 님이 대체가능한 회사 가져와보세요...

 

2. 밑에 기사에 그래프로 주어져있는데 저걸 왜 못보는거죠? 저만 보이는건가요? 이상하네요ㅋㅋ;; 제대로 좀 읽읍시다;; 그리고 한양대 교수가 완전대체가 가능했다고 했는지 부분적으로만 대체 가능하다고 했는지 명백히 밝힌 부분이 있나요? 제가 들고온 자료 반박할만 자료 들고오시면 납득이 가겠는데요...ㅋㅋ

 

3. >>일본의 경우 소재 수출 증감에 큰 영향 없이 GDP 손실은 0.04% 내외로 미미한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라고해서 0.04% 로 측정한건데, 저 기사에서 1.8%가 어디적혀있죠?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요ㅋㅋ 1.8%인 기사 첨부 부탁드립니다

 

뭐 경제보복을 해도 일본은 1% 초반대고 한국은 5%대네요? 그래도 격차 못줄입니다ㅋㅋ 그리고 GDP 손실액 자체만 봤을때도 한국이 더 큰데 한국이랑 일본이랑 뭐 GDP가 같습니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2348311

 

한국이 재기불능이 된다고 하네요? 일본이 재기불능 된다는 기사 가져오세요.

 

그리고 계속 뇌피셜 뇌피셜 거리는데 제가보기엔 님이 뇌피셜입니다. 제가 가져온 자료 님 멋대로 해석하시고 반박하고싶은 부분만 반박하시면서 계속 뇌피셜 거리는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반박안한부분은 그냥 인정하신걸로 알겠습니다. 저는 자료를 가져와서 그걸 해석하는건데, 그것도 뇌피셜이라고 하시면;; 아예 랩실에서 학부연구생들이 연구에 참여하면 학부연구생들이 일정부분 도왔으니까 그 연구는 뇌피셜이 포함되어있으니 연구를 믿을 수 없다라고 하시죠?ㅋㅋ 해석을 뇌피셜이라고 하시니 참;;

 

먼저 본인부터 뇌피셜 줄이시구요, 매국노 등등 적으시는거 보니까 논지파악 못하시는거 같은데 그냥 님은 열심히 불매운동 하시고 안하는사람들 매국노로 몰아가세요^^;

 

만약 본인이 제글을 뇌피셜이라고 단정짓고싶으면 먼저 완벽히 반박할 근거를 들고오시고 이야기하세요 또 그냥 뇌피셜로 몰아가고 주제에서 벗어난 말하시면 무시하겠습니다.

 

이번댓글은 적을게 적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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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308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회사가 10몇개씩되는 회사들인줄아나 ㅋㅋㅋㅋㅋㅋ 지가 한양대교수보다 수준이 높는줄 아나 대체가 어려우면 부분적 대체가 가능하다고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대체가 가능한거면 대체가능한거지 뭘 완전 부분적 대체래 ㅋㅋㅋㅋㅋ 이게 뇌피셜이지 뭐가 뇌피셜이여 ㅋㅋㅋㅋ 논리가 하나도없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 교수가 대체 가능하다고 하는데, 기레기 사설을 근거로 대체불가능한대? 나는 안되는 이유 적었는데 라고하면 나는 한말이없다 ㅋㅋㅋㅋㅋㅋ

[이 가져오신 기사에서 언급한 그 회사는 제가 현재 대체 불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직원이50명이고 뭐고가 어디링크 기사에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직원 50명이라서 , 보유량이 적어서 대체불가능하다는 뭔ㅋㅋㅋㅋㅋㅋㅋ 토착왜구라서 한국어를 못읽나 몇번 쳐써줘야 읽어줄래???? 생산설비 지어서 공급하면되는거지 한시가급한데 그런것도 안할거라생각하나. 생산설비를 못짓는다고 생각하나? 그럼 교수가 병신이라 데체가능하다고 했는줄아낰ㅋㅋㅋㅋㅋ 

실질적으로 대체가 가능하니까 교수가 대체가능하다고 말하는거지 니가뭔데 자꾸 안된다 안된다. 그 어떤 사람도 인프리아가 알엔디회사라 대체 불가하다고 한적이 없는데 지혼자 뇌피셜 자꾸쳐쓰고있어

박박 쳐우기기만하고 진짜 수준떨어져서 격식못차려주겠다 야....

 

라고해서 0.04% 로 측정한건데, 저 기사에서 1.8%가 어디적혀있죠?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요ㅋㅋ 1.8%인 기사 첨부 부탁드립니다 기사 쳐읽자 수준떨어지는분^^ 0.04%는 한국이 일본 규제 안했을때, 1.8%는 서로 무역전쟁할때의 수치라고 니가 가져온 기사글에 있는데 뭘 첨부 부탁드려 ㅋㅋㅋㅋㅋ 니가 가지고온 기사도 안쳐읽고 나보고 첨부부탁한댄다 진짜 수준보인다

 

 

뭐 경제보복을 해도 일본은 1% 초반대고 한국은 5%대네요 => 이거 경제전문가가 한말이아니라 그냥 기자가 개인사설 쓴거라고 위에 적어놨느넫 ㅋㅋㅋㅋ 내가쓴글 쳐읽지도않고 뭘 뭣대로 해석한다느니 ㅋㅋㅋㅋㅋ 아진짜 수준보인다

니가 졍제 전문가도 아닌데 경제에 관해서 뭐가 어떻다 하면 그게 뇌피셜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뇌피셜이여 ㅋㅋㅋㅋ

전문가가 예측한 피해예상액을, 니가 뭐라고 이게 더커진다고 예측을해ㅋㅋㄲ 이게 자료에 근거한건가? 니뇌피셜이지ㅋㅋㅋㅋㅋ

 

내가쓴글 다읽기나하고 지랄을하던지. ㅋㅋㅋㅋ 다른곳에서 이런 오타쿠짓을 많이 하고다녀서 매국노라는 소리 많이 듣나봐 그쪽보고 매국노라고 적은적 단한번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글은 단한번도 안쳐읽고 또또 지뇌피셜 쳐올리는거봐라 ㅋㅋㅋㅋㅋㅋ 반박근거, 기사, 다가지고와서 적어놓으니깐할말없으니 지수준보여주고있네 ㅋㅋㅋㅋㅋㅋ

 

반박안한부분은 인정한걸로 하겠습니다래 ㅋㅋㅋㅋㅋㅋㅋ다반박 적어놨는데 쳐보지도않고 오직뇌피셜과 기자사설 고작하나 가지고와서 웅앵웅앵ㅋㅋㅋㅋㅋ아이고수준진자

 

미안한데 헛소리가아니라 니 글쓰는 수준이랑 논리보면 진짜 초중학생 수준임. 하루에 뉴스기사 1개는 읽고 이런글 쓰는거지 ㅋㅋㅋㅋ 일본애니보는 10오타쿠는아니고???

 

글에 반박할게 없으니깐 뭐라 할말은없고, 글도 길어서 다읽기도 싫고, 자기수준은 이런글 반박할 수 있는 수준도 안되고, 에라이 모르겠다 박박 우겨야지!!! 우애애앵 ㅋㅋㅋㅋ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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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308702

추천수가 9이고 니가 찍은 비추수-1 인것만봐도, 맞는말했다고 사람들이 공감하는데 이 토착왜구는 자기혼자만 인정을 못해요 ㅋㅋㅋㅋ 남들다 공감하는데 자기만못하는ㅋㅋㅋ  꼭 그분들의 특성과 닮았네ㅋㅋㅋ  자기가 좋아하는 애니만드는 일본이 욕먹는건 절대참지못하시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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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하고 안하고는 개인이 판단 해야되는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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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판단을 행정부가 마음대로 할 수없습니다 강제징용 판결에대해서는 따로 할말은 없지만, 정부의 외교능력 판단 능력에서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미국이라는 중재국이 관여를 하고싶지 않은 고립주의적 외교 상황을 판단을 안한 점에서는 비판 받을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본 정부가 자폭을 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은 미국이 개입 안할거라는 계산과 일본 참의원 선거운동 목적에서 충분히 끌어들일만한 토픽은 될 거란걸 예상을 못한점은 대한민국 외교력이 판도 예상을 잘 못했다는게 분명해보이고 앞으로 개선해야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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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불매 운동은 취지와 효과는 정말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뿐입니다.

일본이 한국에 타격을 줄 명분을 오히려 만드는 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 현재까지명분은 대북제재 불이행 , 전략물자 반출, 한일 청구권 위반 ,수출 관리 의 문제에서 대 한국 일본기업 보호 같은 이유로 경제보복을 더 할 명분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국민 감정상 신중론을 이야기하는건 어렵겠지만 국제 무역기구등 중재 조치들의 과정들을 보고 난 뒤에 하는 것이 정치카드로써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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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삼권분립나라인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정한일은 일본이 정부차원에서 제제를 가하는 자체가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감정적인 보이콧이 우리나라의 제 살 깎아먹기가 되 지않을까 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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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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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쉽게 말해서

세계 경제 3위 국가vs12위 국가

둘 다 피해는 보겠지만 누가 더 많이 보는지는 안봐도 뻔한 결과죠

댓글들을 다 읽어봤는데 여긴 적어도 아몰랑 불매하자는 사람들은 없는거 같아서 좀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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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1946378

아몰랑 불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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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ㅓ여 이렇게 댓글이 많어 읽기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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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왜케 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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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인간들아 댓글 내리면서 폰 터질뻔햇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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