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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교류 경운대 탐방기...

홍카콜라 2018.10.25 조회 수 2705 추천 수 19

  

 

 

 

BGM 재생!!!

 

BGM 재생!!!!

 

BGM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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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의 한부분을 어떤 형태로 만들어

 

기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뭘 할가 생각하다가...

 

경운대학교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글 전체가 체계적이지 못하다.

 

계획하고 쓰는것이 아니니까.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을지도 모른다.

 

재미없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줄 사람들 고맙다.

 

 

첫글만 보고 .

 

스크롤 쭉 내리는 사람도 고맙다,

 

다 고맙다....

.

.

.

.

.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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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적은 대학 탐방기를 쓰면서

 

내 이야기를 하며

 

소통하는것인데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가보고 싶은 대학들이 많았다.

 

하지만 내 상황이 녹록치가 않다 보니까

 

결국 가까운 경운대학교를 가게되었다.

 

나는 별수없이 내가 할수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할뿐이다.

 

그러나 가깝다고 해서 그 대학교가 볼것이 없는게 아니더라.

 

몇 년이든 몇십년이든 학교가 쌓아온 것들이 있기 때문에

 

학교에 들어서서 그런것들을 봤을때 내게 있어 많은 의미가 되곤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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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버스에서 잠들어 잘못내려

 

우연히 본 경운대학교.

 

원래 가고자 했던 곳은 아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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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검색해보니까…

 

재적학생수가 6500명 정도 된다

 

남녀 비율이 6 : 4 정도 되네….

 

등록금은 공대 기준 연간 800만원 정도

 

사립대라 그런지 좀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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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통학버스를 기다리며 서있는 나.

 

옥계 맥도날드 앞에 버스가 선다.

 

새내기때 처음으로 대학교에 등교하던것마냥

 

설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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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잘 없는 편인데 운 좋게도 앉아 갔다.

 

이제 버스타고 10분 정도가면..

 

곧바로  경운 대학교 근처에 도착한다.

 

버스 내부는 산적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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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올라가기전이다. 

 

학교로 올라가는 길이 두갈래 이다.

 

앞으로 가야 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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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 학교앞 상가들…

 

이렇게 상가들이 있지만 학교 학생들은

 

모임을 가질때는 인동에서 가진다고 한다.

 

경운대선 인동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지나 다니는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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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것이 많아 좋아보였다.

 

나도 자랑할게 뭐없나…

 

나는… 나는꾸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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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쭉 가면 나오는 정문

 

보통 대학교정문에 있어야할

 

의례적인 건물이 여기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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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정문의 오른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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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나오는는것이

 

기숙사 였던거 같다.

 

가장 먼저 찾아왔던 장소이고

 

많은 곳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흉흉한 사건이 많은 요즘

 

오해받기 딱 좋아을거 같아

 

그만 두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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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올라가는 언덕

 

차가 없으면 정말 아침마다

 

운동하기 좋은곳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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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이 줄을 선다.

 

나중에 서야 알았지만

 

지나가는 통학버스를 얻어 타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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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이 익숙치 않은 나도

 

버스를 타려고 하다가

 

기회삼아 그냥 걸어 올라가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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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았다.

 

마음속에 응어리를 풀어버려줄것 같은

 

맑은 날씨 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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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당시의 생각을

 

많이 남겨놓지 못해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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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도 꽂아놨네.

 

계속 따라올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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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올라가다 만난 버스정류장..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기 위해

 

바닥에 앉아 통학버스를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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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정류장.

 

금오공대와 경운대를 이어주는

 

196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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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통학 버스 시간표

 

그냥 찍어보았다.

 

꿀팁이라면

 

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아무나 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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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돼지보다는 야윈 소크라테스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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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 건물이 하나 있는데

 

이 건물은 6개의 과가 모여있는 건물이다.

 

항상 외모가 뛰어난 애들을 전면에 내세우는건 

 

어딜가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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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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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입구는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갈수는 있는데

 

강의실은 다 잠겨 있어서 못들어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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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를 걷다 우연히본 그림.

 

유명한 작품 같아서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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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다 배가 고파질 무렵

 

이 계단을 걸어오는 여학생에서 말을 걸었다.

 

‘저기…어디로 가야 학생식당이 있나요..?’

 

이런 쓸데 없는 질문을 했다..

 

웃으면서 잘 대답해주더라.

 

정말 묻고 싶었기 보다는

 

아무에게나 한번쯤 말을 걸어보고 싶었다..

 

딱히 말을 걸 필요가 없지만 말이다.

 

물론 여학생에게만 걸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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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물어 찾은 학생식당

 

볶음밥&짜장면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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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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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부르고. 밖으로 나가

 

벽강 중앙도서관이라는 쪽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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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입구.

 

계속 따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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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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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도 배치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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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계단이 이런식으로 되어 이었다.

 

하나로 되어 있지만 언젠가

 

둘로 나눠지는 계단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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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실이 2개가 있었는데

 

큰곳은 운영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작은곳만 운영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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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과 불안은 씻는 마음 청소..

 

혹시 탐방기를 올리고 나서

 

내가 이불킥을 피할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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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밖에서 만난

 

립카페

 

뭔가 있을거 같지만

 

별거 아니다

 

편의점 같은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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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운동장이 이쁘다.

 

하늘도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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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걸었더니

 

전투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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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전투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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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시뮬레이션 센터도 찍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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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광학과,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이 강의 듣고 나올때 보는 경치.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에는 참 그래도 뭔가 기분이 좋을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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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덕을 넘어가면

 

높은 건물들이 ​​​​​넓게 펼져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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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건물은

 

본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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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앞에 우뚝 서있는 석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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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상징인 세 마리의 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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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두마리가 생선을 물고 있네.

 

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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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교회처럼 보이지만

 

체육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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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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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이상한 창조물이 있었다

 

아마도…간호학과 답게

 

주삿바늘  혈관을

 

만들어 놓을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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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학과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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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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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학과과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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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간호학과 건물이다.

 

어울리지 않게

 

금연버스가 앞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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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건물 입구..

 

강의실을 찾아갈 때면 매번 심호흡을 했다.

 

나와는 관계없는

 

미래의 간호사들이 있는곳

 

누군가 입구에서 지키고 있을것만 같은

 

그런 대단한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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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카운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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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아무도 없었다.

 

강의실 불도 대부분 꺼놓은 상태였다.

 

안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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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란게 이렇게 일단 들어오고 나니까

 

금방 익숙해지더라.

 

내가 언제 그랬나 싶을정도로..

 

별것 아닌것 같아 보여도 당시에는 심각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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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펴고, 배짱있게 살자.

 

 

70살 먹고도 젊은이들 못지않게

 

참 남자답고 당당해 보이는

 

트럼프 형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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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신청한 간호학 수업 전공서를 꺼내들었다.

 

아마도...좋은 내용이었던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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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호 건강사정실습실은

 

무슨 실습을 하는곳일까

 

궁금한 생각 찾아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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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건강사정 실습은 하지않고 있었다.

 

내가 찍은 사진은 전부 사람들이 없는곳의 사진이고

 

다른곳  안에는 간호사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이 있었다.

 

단지 가운만 입었을 뿐인데

 

멋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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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끝에 이렇게 담배도 피고 바람도 쐴 수 있는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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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에서 커피를 먹는데

 

정말로 공부를 잘할것같은 학생이

 

나를 보더니’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다.

 

나도 얼떨결에 인사를 했다.

 

근데 왜 했을까..

 

선배로 착각한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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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끝나고 건물에서 나와서

 

다른수업 강의실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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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행정과 치위생학과가 합쳐져 있는건물

 

신기하게도 입구는 저 계단 하나가 유일했다..

 

나는 저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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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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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바라본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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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입구 내부

 

저기 보이는 엘리베이터가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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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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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면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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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바로 옆 강의실에 비어있길래 

 

잠깐 들어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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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다.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서는

 

사진을 찍는건 참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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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외부사진을 찍을때는 괜찮은데

 

내부를 찍을때는 여러가지 눈치가 보인다.

 

사람이랑 마주칠때는 외부자가 아닌척

 

연기도 필요하고..

 

뭐하고 있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었고...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일은 신경쓰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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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올라가 유리창에 대고

 

아래를 한번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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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수업을 마치고

 

또 어디론가 가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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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뒷편

 

길이 나있었다.

 

잡초가 자라는걸보니 아무도 오지 않는 길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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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그러니 놓여져 아무도 찾지 않는 철봉대

 

단지 지금 찾는 사람이 없을뿐이지.

 

잊혀진것은 아닐것이다.

 

내멋대로 그렇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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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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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를 좀더 걸어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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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나오는 동아리 건물.

 

안에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문이 닫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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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과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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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200마력 넘는 탱크네..

 

지금은 움직이지는 않는 신세지만

 

한때는 쌩쌩 달렸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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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저수지인데 운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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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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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타고 출근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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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관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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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끼리 이어져 있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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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공대가 생긴지 2년밖에 되지않아

 

대부분이 비어있는 공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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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더라..

 

누구나 들어올수 있고

 

그래서 오래 머물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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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저녘이 되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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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 . 체육관이 밤에는 공연장으로 변해있었다..

 

수많은 학생들이 여기서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나는 항상 수많은 관객중에 한명으로 박수만 쳤었는데

 

실제로 잘하는게 없으니까..

 

무대에 지금껏 한번 나가보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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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실제보다 미화된다고들 하는데

 

학교가 이렇게 이쁘면

 

좀더 아름답게 미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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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스쳐지나가는 학생들을 보면서 생각한다.

 

아무것도 몰랐던 젊은날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었는가 하고 말이다.

 

같이 모여서 정말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며 술을 먹기도하고,

 

같이 놀러가기도 했던 기억들.

 

동아리실에서 앉아있던 너와 대화 했던 순간들이

 

그렇게 순식간에 지나가버릴줄 알았다면

 

조금더 재미있게 만들어 보려는 노력을 해야했었는데

 

왜 그러지 못했을까?

 

아마도 누군가가 해주실 수동적으로 기다렸던것만 같다.

 

적어도 내 삶에서는 내가 주인공인데

 

그 주인공은 이야기를 바꾸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았고,

 

때늦은 지금에서야 이야기를 바꾸려 하지만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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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줄것이 많이 남았지만

 

여기서 멈춰야 할거 같다..

 

겉만 보여주든 속을 보여주든

 

느끼는 바가 다를거라고 생각한다

 

사진을 정리하는 시간.

 

무슨 말을 적을까 고민하는 시간.

 

그리고 학교에 다녀오는 시간.

 

글 하나를 올리는데 상당히 시간이 많이 든다

 

 

하지만 금오사이 인기글에 올라가면 그런건해소될거 같다.,

 

마치 뭔가 해낸것 같은 느낌이 들거 같아서 이다.

 

나처럼 이럼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렇다면은.. 결국 나중에는 무슨일이든해낼수 있게 되면 좋겠다…    

 

너네들도나도

 

 

 

   

 

 

 

 



 
Profile
8
Lv

17개의 댓글

Profile
또치
2018.10.25

자기전에 재밌게 읽었어요 생각보다 건물들이 깔끔하네용 한번도 안가봤는ㄷㅔ 다녀온 느낌 .. .!

1 0    댓글  
Profile
패션조하
2018.10.25

와 정성글 선댓글 후감

1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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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건물 이쁘네요..ㄷㄷ

0 0    댓글  
Profile

건물 이쁘다... 대표학과마다 건물 하나씩 있네

1 0    댓글  
Profile
옞니꾸
2018.10.25

저것이 리얼 대학교..우린 텤디글로 끝나는데..건물이 몇개야ㅜㅜ?

1 0    댓글  
Profile
@옞니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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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커쓰
2018.10.25

직접 갔다오신 소감으로는 금오공대 시설보다 좋던가요?

0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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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콜라
2018.10.30
@겟커쓰

비교하려는 의도로 쓴글은 아닙니다만, 시설면에서는 금오공대가 훨씬 좋습니다.

0 0    댓글  
Profile
또치
2018.10.30
@홍카콜라

오우 사진으로 봤을때는 경운대가 훨씬 좋아보이는데요 .. 사진을 잘 찍으신건가

0 0    댓글  
Profile
여구
2018.10.25

저도 경운대 몇번 다녀왔는데 금오지를 호수라고 부르기 민망... 경운대 호수 되게 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ㅠㅜ 내부 시설도 좋고... 부럽

1 0    댓글  
Profile

와 ..정성글

1 0    댓글  
Profile
자연인
2018.10.25

정성글 닥추.... 크으

1 0    댓글  
Profile

정성글 추

잘 봤습니다

1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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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0 0    댓글  
Profile
홍카콜라
2018.10.30

경운대 학점교류 꿀팁모음

 

https://kumoh42.com/park/48024

1 0    댓글  
Profile
겟커쓰
2018.11.30
@홍카콜라

따봉

0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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